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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크루즈 뮤직페스티벌 ‘잇츠더쉽코리아 2024’ 성료

기사승인 2024.05.27  12: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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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양한 장르의 음악 공연, 클럽 파티, 승객 참여 액티비티 등으로 크루즈를 뜨겁게 달궈

테마 크루즈 뮤직페스티벌 ‘잇츠더쉽코리아(IT’S THE SHIP KOREA) 2024’가 국내 첫 항해를 성황리에 마쳤다.

‘잇츠더쉽코리아 2024’는 지난 23일부터 26일까지 3박 4일간 11만 톤급 초대형 선박인 이탈리아의 ‘코스타 세레나’에서 부산-나가사키 왕복 코스로 펼쳐졌다. 본 페스티벌은 지금까지 9항차를 통해 전 세계 88개국 4만 5000여 명이 참여한 글로벌 해상 뮤직페스티벌이다. 올해는 처음으로 국내에서 개최가 됐다.

33개국 2,500여 명의 쉽메이트와 80여 팀의 아티스트가 참여한 ‘잇츠더쉽코리아 2024’는 23일 저녁 쉽메이트들의 탑승 후 탑승자 전원이 크루즈 안전교육을 받았다.

출항 후 메인 스테이지에서는 댄스 음악 아티스트 ‘아크레이즈’(Acraze)와 1일차 헤드라이너 ‘옐로우 클로’(Yellow Claw) 등이 새벽 내내 화끈한 공연을 진행했다. 동시에 세컨 스테이지에서도 ‘덱셀렉타’의 우승자 ‘YOOMANS’를 포함한 DJ들의 공연이 있었다. 옐로우 클로는 메인 스테이지 공연 후 세컨 스테이지로 넘어와 자신들의 부캐인 하우스∙테크노 아티스트 유로 트래쉬(€URO TRA$H)로 공연을 하며 가장 바쁜 밤을 보냈다. 

부산항에서 출발한 크루즈는 2일차 오전에 나가사키에 도착했다. 약 10시간의 일본 자유 관광 시간이 주어졌다. 해가 지고 쉽메이트들의 재탑승 후 메인 스폰서인 ‘M88 맨션’이 준비한 갈라 디너로 본격적인 크루즈에서의 두번째 밤이 시작됐다. 갈라 디너에서는 쉽메이트들이 화려한 파티룩을 뽐내며 파티를 만끽했다. 특히 잇츠더쉽에 승선한 크리에이터 큐영은 베스트 드레서로 선정되며 다음 잇츠더쉽의 탑승권을 획득했다.

2일차 공연은 퓨처하우스의 선구자 헤드라이너 ‘차미’(Tchami)를 비롯한 아티스트들이 자신들의 시그니처 사운드를 선보이며 ‘잇츠더쉽코리아 2024’만을 위한 잊지 못할 순간을 선사했다. 다른 장소에서는 라스베이거스 핫가이쇼로 유명한 ‘썬더 프롬 다운 언더’가 진행되며 2일차 밤을 더욱 뜨겁게 달궜다.

3일차에는 요가, 트월킹 클래스, 3:3 농구, 비어퐁, 자쿠지 아이스 챌린지, 대형 보드게임 등 아티스트와 쉽메이트가 함께 즐기는 본격적인 사이드 액티비티도 진행했다.

3일차는 어글리덕, 미누, 바포, 체리보이17, 이정현의 힙합 공연으로 문을 열었다. 새벽까지 이어진 공연은 DJ신에서 핫한 아티스트로 소문난 EDM 프로듀서 겸 DJ인 긴조와 5년 연속 TOP 100 DJ로 유명한 ‘퀸티노’(Quintino), 헤드라이너인 노르웨이 출신 DJ 듀오 ‘다트위카즈’(Da Tweekaz) 무대도 있었다.

‘잇츠더쉽코리아’는 내년에 더욱 화려한 라인업과 프로그램으로 돌아올 예정이다. 

사진 제공_피알원

뉴스테이지 newstage@hanmail.net

<저작권자 © 뉴스테이지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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