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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가족이 함께 보는 동화, 가족극 ‘크리스마스 캐럴’

기사승인 2023.12.08  1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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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 12.29(금) ~ 12.31(일) 꿈의숲아트센터 퍼포먼스홀

세종문화회관(사장 안호상) 꿈의숲아트센터 상주예술단체인 극단 초인(대표 박정의)이 겨울시즌 대표 공연 중 하나인 가족극 <크리스마스 캐럴>을 2023.12.29.(금) ~ 12.31(일) 3일간에 걸쳐 꿈의숲아트센터 퍼포먼스홀에서 초연으로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냉혹한 사회에서도 결국은 사랑과 배려, 긍정의 힘이 어떤 가치보다 우선시 되어야 한다는 교훈을 어른뿐만아니라 어린이 관객의 눈높이에도 맞게 재미있게 풀어낼 예정이다. 서울시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지원을 받아 제작되는 작품이니만큼 연말을 맞아 온 가족이 부담 없이 관람할 수 있도록 전석 5천원으로 관람료를 대폭 낮췄다.

극단 초인 사진

특히 ‘홍대부고’ 김헌재 교장선생님 이하 모든 교직원이 12월 29일 첫 공연 좌석 150석을 문화나눔으로 기부해 저소득층, 장애인, 유공자, 만 65세 이상 노인, 다문화가정의 가족과 함께 공연을 관람할 예정이다. 또한 소방 및 경찰공무원에게도 무료 관람의 기회를 제공한다. 문화나눔 공연 관람을 원하시는 분들은 https://naver.me/57reb3VG 링크로 접속해 선착순 예약하면 된다.

극단 초인의 박정의 대표는 “2023년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점에서 온 가족이 함께 명작이 선사하는 웃음과 사랑, 긍정의 회복이라는 희망적 메시지를 통해 행여나 바쁜 일상 중 깜빡 잊고 지냈던 소중한 기억과 사람들을 떠올리며 미소 짓는 따뜻한 연말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하며 크리스마스 캐럴의 제작 배경을 밝혔다.

만 4세부터 만 12세까지의 어린이에게는 특별히 10%의 할인이 추가로 적용된다.

자료 제공_극단 초인

박세은 기자 newstage@hanmail.net

<저작권자 © 뉴스테이지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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